- 4,600여세대 미니신도시 스마일시티의 완성
- 모든 세대 정남향 판상형 배치, 공간구성을 극대화한 4Bay 설계(51㎡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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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과 삼호가 분양하는 천안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2차의 계약이 금일 3일차로 마감될 예정이다.
현장의 분양 관계자는 “스마일시티 2차는 청약에서 계약까지 높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스마일시티 1차 분양도 높은 인기로 마감된 바 있는데, 이러한 인기의 비결은 중소형 기근해소, 거주자위주 실속설계, 저렴한 분양가 등이 어우러진 결과”라며 “스마일시티 2차는 천안 지역 내에서도 핵심주거지로 급부상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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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2차는 57,457㎡의 대지 위에 지하1층, 지상 17~26층, 15개동 규모로 건설된다. 전용면적 51㎡ 136세대, 59㎡ 613세대, 74㎡ 388세대, 84㎡ 132세대로 구성된 총 1,269 세대의 대단지로 스마일시티 E1-1블록에 위치한다.
스마일시티란 천안 제 3일반산업단지 내 위치한 4,600여 세대 공동주택단지를 이르는 명칭이다. 현재 스마일시티 공동주택용지 4개 블록 중 한화 꿈에그린,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 1차는 분양이 완료 됐고, 작년 10월 분양한 효성해링턴플레이스는 90%의 분양률을 보였다.
스마일시티 인근 지역은 중소형 주택의 수요가 많다. 천안지역은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 대기업의 산업단지가 많아 젊은층 인구의 지속적인 유입이 있어왔다. 향후 산업단지의 개발과 발전으로 인해 인구유입은 꾸준히 증가 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는 지역적 수요를 반영해 전 세대를 84㎡이하 중소형 주택으로 구성했다. 전체 세대 중 59%가 전용 60㎡이하 749세대를 차지하며 74㎡형도 388세대로 30.6%의 비율로 젊은 층 선호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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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평형의 효율적인 공간활용 설계도 특징이다. 59㎡형의 경우 대형수납창고, 워크인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설치했다. 74㎡형은 미니카페나 미니Bar로 활용이 가능한 알파공간, 84㎡형은 서재나 창고 등으로 활용이 가능한 알파룸을 배치했다. 중소형 평형임에도 평면설계 방식을 도입하고, 전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한 판상형 설계로 통풍과 채광이 좋다.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500m거리에 초등학교가 내년 2015년 개교 예정이다. 학교는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완충녹지 및 공원을 경유하면 건널목을 건너지 않아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이 없다. 단지 앞에는 병설유치원이 개원 예정으로 어린 자녀를 안전하게 맡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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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편한세상 스마일시티2차의 계약은 금일까지 3일간 진행 되며, 18일에는 예비당첨자 계약이 이뤄진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에 있다.
정당당첨자 계약 이후에는 잔여세대에 대해 분양이 이뤄질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관련자료는 e편한세상 홈페이지(http://orange.samhoapt21.co.kr/141111/)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서북구 두정동 한국전력 옆(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653-1번지)에 위치했다. 분양문의) 041- 561 -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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