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인도에 진출한 국내 은행의 점포는 8개에서 9개로 증가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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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관계자는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빈방문시 정상회담을 통한 적극적 금융 세일즈외교의 결과"라며 "정부는 부처간 협업을 통해 한-인도 재무장관회의, 금융위-금감원-인도중앙은행 간 MOU체결, 지속적인 서신발송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국내 은행의 인가 문제를 지속 의제화하고 정상회담 합의사항이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정부는 정상회담, 재무장관회의, 감독당국간 고위급 면담을 통한 인허가문제 의제화와 MOU체결 등을 통해 우리 금융회사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