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스 노학영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경찰에서 사용중인 무선통신의 소통권, 시스템 안정성 등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차별화된 기술력, 우수한 인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리노스의 무선통신솔루션이 국민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리노스는 보령 LNG Terminal 프로젝트 1단계 사업과 관련하여 지난달 17일 약 10억원 규모의 ‘무선통신 시스템(Radio Communication System) 구축’ 용역을 수주했다.
한편 정부가 이달 말까지 국가재난안전통신망 기술방식을 결정키로 한 가운데 리노스는 지난 3일 미래창조과학부의 RFI 공고에 단계별 구축 계획 및 차세대신기술과의 연동 활용 방안의 정보제안서(RFI)를 제출하는 등 해당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