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과 힐링 1석2조의 국내 여행에 대한 정보의 장이 한 곳에서 펼쳐졌다. 농촌여름휴가페스티벌이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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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여가와 여름휴가를 농촌에서 보내도록 홍보하는 축제의 공간인 이번 행사는 지난 6월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에서 열렸다.
특히 주5일제 정착 이후 레저문화가 확산되는 상황에 가족 휴가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가족휴가의 정보를 담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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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관광의 경우 자연체험과 인성교육이 동시에 이뤄지는 것과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강조되고 있다.
농촌여름휴가페스티벌에는 전국 9개 지자체 300여개 체험마을이 참가해 상품전시가 아닌 마을별 특화된 시설을 통해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둔 가족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외에 최근 강조되는 휴가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서약식 및 대처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농촌여름휴가페스티벌에 대한 내용은 국내 최초 마이스산업 전문프로그램인 한국경제TV 마이스광장에서 무료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