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6일, 국내외 보조공학기기에 대한 최신정보와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0월 27일부터 이틀간 양재동 aT센터에서 이같은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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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상업체는 장애인을 위한 작업용 보조공학기기를 연구, 생산, 유통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박람회에서는 LG전자와 힘스인터내셔널 등 총 52개 기업이 참여해 장애인 고용가능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보조공학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참가업체 신청은 9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