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에 발 맞춰 은퇴 초기 부부의 생활비에 대해 분석한 은퇴리포트 11호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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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은퇴 초기 건강한 은퇴자 부부가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비용’을 적정 은퇴생활비로 정의하였다.
이를 위해 현재 은퇴자 중 활동적인 은퇴생활을 보내고 있는 60대 부부에 초점을 맞춰 적정 은퇴생활비를 파악하고, 50대와 60대의 세대간 차이를 반영하여 50대 부부가 은퇴 후 필요한 적정 은퇴생활비를 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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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소장은 “기존의 은퇴준비는 자산의 축적을 통해 이뤄졌지만, 매달 필요한 은퇴생활비를 마련하려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중심으로 은퇴생활비 마련 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적정 은퇴생활비에 대한 예측은 은퇴 후 필요한 현금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줘 은퇴자금 설계에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은퇴연구소(retirement.miraeasset.com )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