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사각 캠페인`은 사각지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전자에게 차량 승차 전이나 출발 시에 유의해야 할 사각(四刻), 네 가지를 마음 속에 새기고 실천하자는 취지의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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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四刻)의 내용은 ▲사고 전으로 시간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There is no going Back) ▲차량 승차 전, 4초 동안 차량주변을 확인하세요(Check) ▲어린이들이 차량주변에서 놀지 않도록 감독하세요(Supervise) ▲차량과 놀이장소를 구분해 주세요(Separate)로 이뤄져있습니다.
한국지엠은 오늘(23일)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에 위치한 ‘부평꿈나라교통나라’에서 사각(死角)사각(四刻) 서포터즈 발대식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체험교실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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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은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반사재 재질의 차량 부착용 캠페인 스티커를 무료로 배부합니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