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오쇼핑이 호국의 달 6월을 맞아 지난 17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현충원에서 묘역 단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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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CJ오쇼핑 임직원 50여 명은 현충탑에서 참배하고 4천500여 위의 묘비 닦기와 묘비주변 소형 태극기·헌화꽃 정돈, 잡초 제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허만권 CJ오쇼핑 CSV경영팀 팀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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