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원화 강세로 인한 단기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4월 중국인 입국자는 전년대비 59% 증가하는 등 면세 매출은 시장 예상보다 크게 높은 전년대비 24% 가량 성장할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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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원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인의 입국자가 급증하고 있어 향후 원화가 약세를 보일 경우,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양 연구원은 "당사 환율 전망 변경(16일)에 따라 주당순익전망치(EPS)를 하향 조정하나, 국내외 확장을 근거로 피어 대비 30% 프리미엄 적용한 2015년 주가수익비율(P/E) 28배 적용하여 목표주가는 110,000원으로 5% 상향 조정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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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러나 "업사이드 축소되어 투자의견은 매수로 하향 조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