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최근 KG모빌리언스의 주가는 모회사 KG이니시스가 보유한 KG옐로우캡의 적자 우려가 부각되면서 전월말 대비 15% 이상 하락했지만 KG옐로우캡의 실적이 직접 지분 관계가 없는 KG모빌리언스에게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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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연구원은 또한 "추후 발생 가능한 증자 참여에 대해서도 회사측은 가능성을 일축하며 향후 KG옐로우캡을 비롯한 타 업체에 대한 인수 합병 등의 가능성을 부인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웹보드게임 규제 효과가 2월부터 반영되었기 때문에 2분기에도 웹보드게임 매출 감소 효과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나, 3분기부터는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