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이세철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DRAM 가격 흐름은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으로, SK하이닉스가 안정적인 영업이익 시현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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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수요 측면에서도 전통적인 세트인 PC와 TV 수요가 예상외로 견조한 가운데 주요 업체들의 공정전화 이슈로 공급 부족이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올해 4월 XP 지원 종료 효과로 실제 PC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에 따른 기업향 PC 교체 수요는 아직 발생하고 있지 않지만, 향후 교체수요 발생 시 수요 견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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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연구원은 "NAND는 SK하이닉스와 상위업체 간 기술 격차가 있으나 최근 컨트롤러 관련 소프트웨어 업체인 `소프텍 벨라루스` 인수로 낸드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