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중국측 초청에 따른 것으로 ADB 총회시 개최키로 했던 ‘한·중 재무장관회의’ 재개 성격"이라며 "이번 방문길에 저우 샤오촨 인민은행 총재와도 면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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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부총리는 러우 재무장관과의 면담에서는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 AMRO(역내 거시경제 모니터링 및 CMIM 지원을 수행하는 기구) 등 ASEAN+3 금융협력 및 G20 주요의제인 인프라투자 활성화 등을 논의하게 됩니다.
또 저우 인민은행 총재와는 역내 무역결제시 역내통화 활용 확대 등의 금융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