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환 장관은 ICAO 이사국 5연임에 성공한 우리나라가 상임이사국 지위 확보를 위해 파트 상향을 추진하겠다는 것이 정부 입장임을 밝히고 의장의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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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ICAO 사무국에 우리나라의 우수한 인력이 더욱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현재 ICAO 사무국에 우리나라 출신 전문인력 3명이 채용돼 근무 중이며 향후 사무총장, 행정국장 등 고위 직위 진출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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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환 장관은 아프리카 지역의 항공안전 증진을 위한 기금 기여를 확대하고, 개발도상국 무상교육 사업을 확대해 실시하겠다고 약속할 예정이다.
알리우 의장은 이에 대해 그간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화답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