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여형구 국토부 2차관이 사고 현장을 직접 점검중에 있으며, 버스와 철도 이용객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만반의 지원조치를 강구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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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기도와 버스연합회, 코레일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필요한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터미널 이용객은 모두 대피 완료했으며, 운수업체, 버스연합회 등과 협조하여 버스 이용객 수송대책을 수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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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터미널 내 버스 15대는 소산 완료 후 화정터미널로 이송했으며, 점검결과 운행에 문제 없음이 확인된 상황이다.
버스 이용객은 인근 화정터미널앞에 임시정류장을 설치하고 차량을 투입하여 수송할 계획이며, 화정터미널까지는 일반노선 연장 및 전세버스 2대를 투입해 10분 간격으로 수송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