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측은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직후부터 전남 진도 현장에 200여 명 규모의 봉사단을 파견해 실종자 가족들을 돌보고 예인선, 구급차, 잠수부 등을 투입해 구조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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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현대중공업 회장은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애도를 표한다"며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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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9:25와우넷 오늘장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