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재승 삼성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지난 3월 급락세를 경험한 구리 가격이 추가로 급락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신동 사업의 실적이 하반기 이후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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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연구원은 "국방 예산의 지속적 확대로 인해 국내 방산사업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미국 탄약시장의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됨에 따라 동사의 미국향 방산 수출사업은 고성장 및 고수익성을 향유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사의 2014년 영업순이익 727억 원에 과거 4년간 각 사업별 세전이익 비중을 가중 평균한 13.6배의 P/E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35,000원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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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 주가 수준 대비 상승 여력은 27%로, 미국 스포츠탄 시장의 확대에 따른 방산 수출사업의 호실적이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 하에 동사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을 부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