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에스테틱 레이저 시장은 전통적으로 1분기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지난해 스마트수술 분야 진출을 위해 인수한 바이오비전(BioVision)과 관계사인 강스템바이오텍의 손실이 연결 반영돼, 이익 비중이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본사 개별 기준 매출액은 160억원으로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억원, 당기순이익은 13억원을 기록했다.
뉴스
관련종목
2026-10-08 16:01와우넷 오늘장전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