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중소기업계도 그동안 안전이라는 경영가치를 간과해 왔음을 깊이 성찰하고 있으며, 이번 세월호 사고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변화와 혁신의 계기로 삼아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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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세월호 사고와 이번 담화가 정치사회적 갈등과 반목이 아닌 안전한 국가와 사회통합, 경제활력 회복의 모멘텀으로 삼아 한 단계 더 성숙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정부와 국회, 기업, 국민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