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된 항균 키트는 소아암을 비롯해 다운증후군, 담도폐쇄증 등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항균 물티슈, 마스크, 핸드워시, 물병, 무릎 담요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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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비스사업부 임직원들은 직접 항균 키트 1,004개를 제작했습니다.
기아차는 항균 키트를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전남대학교 병원, 한국 원자력 의학원 등 전국 20개 병원에 지급해 병마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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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근선 기아차 서비스사업부장은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한 요즘 소아암과 희귀난치질환 어린이의 면역력이 특히 중요한데, 기아차에서 지원하는 항균 키트가 치료 과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중한 어린이 환자들이 모두 건강하게 치료를 마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