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의 1분기 연결 세전 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2% 증가했고, 연결 당기순이익은 14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측은 아이마켓코리아 주가에 따라 인수 컨소시엄투자자인 우리블랙스톤펀드와의 수익 보장계약 관련 금융부채 평가 손익으로 1분기 133억원의 이익이 발생했기 때문이며 장부상의 변화를 주는 단순 평가 금액일 뿐 실제 현금 흐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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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터파크는 지난 1월 인터파크INT 구주매출 및 3월 자사주 매각을 통한 재원을 마련하여 차입금을 상환함에 따라 순차입금이 408억원에서 35억원으로 감소해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4월 10일 자사주 84만 2,093주도 소각했다고 밝혔다. 소각 후 발행주식총수는 6천만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