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익은 598% 증가한 16억1천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순익은 지난 4분기와 비교하면 흑자로 전환된 셈이다.
회사측은 "자동차 시트에 들어가는 스펀지, 열선 등 소재가 중국, 베트남, 미국 등 해외공장에서 매출이 많이 상승해서 실적이 좋아졌다"고 실적 호전의 배경을 설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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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니의 전량 수출하고 있는 고사양 TV의 테두리에 들어가는 광학필름인 DOF(Design Oriented Film) 수출이 늘어서 매출과 이익률이 ㄴ높아졌다"며 "이 제품의 경우 지난해 4분기에는 11억원이었는데, 1분기동안 35억원의 매출에 영업이익률도 10%에서 20%로 높아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