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11일 비상경영전략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구조조정을 앞두고 고통분담 차원에서 집행임원 27명 중 사장과 감사를 제외한 25명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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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임원진의 재신임 여부는 김원규 사장과 NH농협지주와의 협의를 통해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은 또한 12일부터 시작되는 희망퇴직에 300에서 400명 이상이 신청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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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4:09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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