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세미나에서는 정보통신분야 신기술을 철도시스템에 적용해 철도 설계품질을 향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업계와 공단의 수평적 발전과 공동의 이익을 위한 공단의 규제완화 노력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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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은 정부의 개혁의지에 맞춰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철도분야 제도개선 현황과 한국정보통신산업연구원의 정보통신 공사비 산정기준 정립 계획을 발표했으며, 협회와 업계는 규제완화가 필요한 제도에 대한 요구사항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허상원 철도공단 처장은 "정보통신분야 설계품질을 향상하고 부당한 제도가 있으면 전사적으로 개혁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 및 유관기관과의 수평적 발전과 투명한 공단을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