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1분기보다 1천523개 늘어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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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는 제조업이 4천807개로 가장 많았고, 이어 도소매업(4천303개), 건설업(2천360개), 정보서비스업(1천703개) 등의 순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40대 (39.4%, 8천188개), 50대 (25.7%, 5천327개)가 전체 신설법인의 65%를 차지했고, 30대 이하는 27.2%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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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규모는 1천만원 이하가 71.1%를 차지, 신설법인의 대다수는 소규모 영세 법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