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3

'앙큼한 돌싱녀' 엘 종영소감 "더 시간이 있다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앙큼한 돌싱녀` 엘 종영소감 "더 시간이 있다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앙큼한 돌싱녀’ 그룹 인피니트 멤버 엘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21일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윤) 제작진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지막 촬영 후 소감을 전하는 엘의 영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해당 영상 속 엘은 “극중 길비서 역할을 맡았다. 벌써 드라마가 끝나가니 정말 아쉽다. 물론 즐거웠지만 시간이 더 있다면 모든 분들과 더욱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을 것 같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엘은 아이돌그룹 멤버라는 타이틀로 인해 초반 연기력에 대한 우려 섞인 눈길을 받았지만 안정적인 연기와 능글맞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호평을 받으며 정극 연기에 합격점을 받았다.

    ADVERTISEMENT


    ‘앙큼한 돌싱녀’ 엘 종영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앙큼한 돌싱녀’ 엘 연기 잘했는데 벌써 마지막회라니” “‘앙큼한 돌싱녀’ 길비서 엘 이제는 못보나요 또 드라마에서 봤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