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수는 한국의 세관 조사 업무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인 대만 관세총국의 요청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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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관세총국의 첸 유랑(Chen, Yu-Lang) 등 조사분야 전문가 3명이 이번 연수의 대상이며 조사 행정과 현장 학습 등 이론과 실무 분야 전반을 다룰 예정입니다.
특히 대만 측 요청에 따라 화물 위험관리와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단속 기법, 여행자정보 사전확인제도(APIS) 등에 대한 집중 강의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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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대만 관세총국과의 협력관계를 증진시키고 한국의 우수한 관세행정을 소개해 행정 한류를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