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사고 대책본부가 설치된 진도 현지에 생필품인 생수와 담요 등을 18일 전달하고 구호물품등 현지에서 필요한 사항을 추가로 파악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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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세월호 사고 참사의 슬픔을 함께하고 실종자들의 구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피해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구호물품 지원 등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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