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12분기 연속으로 무역흑자 200억달러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정부는 올해 사상 최초로 1,000억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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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일 소재·부품 무역적자는 38억달러로 5분기 연속 감소세이며 대일 수입의존도 역시 18.1%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 출구전략 개시 등 어려운 여건에도 우리 소재·부품 산업이 모든 산업의 4.3배에 이르는 무역흑자를 달성하며 우리 수출의 회복세를 견인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