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는 금융감독원과 ‘금융교육 토탈 네트워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5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강사를 파견하여 금융교육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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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는 2016년부터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과 금융권 직장체험 프로그램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따라 금융교육 전문 강사인력을 확충하고 직장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관련 교육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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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만 캠코 사장은 “공사가 시행하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쉽게 금융과 경제를 이해하고, 건강한 경제주체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여 더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