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후 해군과 해경의 인력과 장비, 동원 가능한 인근의 모든 구조선박 등을 최대한 활용해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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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청와대는 김장수 안보실장이 위기관리센터로 자리를 옮겨 사고와 구조 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발생 상황을 즉시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있다고 민 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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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22:20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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