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양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유럽지역 기업설명회에서 해외투자자들의 관심은 정부규제와 신사업에 쏠렸지만 SK C&C의 엔카, 에코폰, 스마트디바이스 등 신사업이 주도하는 성장성과 전체 수익성 개선 등 2014년 실적모멘텀이 강화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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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2012~2013년에 걸친 대기업계열 IT서비스업체의 공공부문 참여제한(S/W산업진흥법개정)의 결과, SK C&C의 IT서비스 매출은 지난 2년간 소폭 감소했으나, 저마진 공공부문 매출감소하며 수익성 개선(2011년 10.1%→2013년 12.5%)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호주의 카세일즈닷컴과 함께 엔카(중고차사업부) 온라인부문 JV설립에 따라 엔카 성장 레벨업이 기대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