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종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비금융 기업들을 대상으로 작년 같은 기간대비 매출증가율은 2.7%로 반등하는 양상"이라며 "저성장 시대에 매출 증가가 재개된다는 점은 증시에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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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업이익 증가율도 반등이 전망되고 있는데 지난 4분기 -5.4%를 기록했던 대형주의 지배주주 순이익 기준 전년대비 증가율은 올해 1분기 11.7%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장 연구원은 "업종별로 전체 시장 이익증가율 상승에 기여도가 높은 업종은 매출 기여도가 높은 업종들과 비슷한 업종들이 많다"면서 유틸리티, 반도체, 건설, 자동차, 철강금속, 운송 업종은 긍정적 접근이 유망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