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은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윤성 사내이사와 전석진 사외이사를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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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전자는 지난 12일 공시를 통해 최윤성 대표이사가 한국토지신탁 사내이사로 선임될 경우 이사직과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최윤성 대표이사가 물러남에 따라 엠케이전자는 오는 28일 경기도 용인시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차정훈 이사 등을 재선임하고, 유상래 사내이사와 오병주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