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대표는 21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난 국내외 신규 출점과 사업다각화를 위해 사업을 확대해왔다"며 "백화점 부문에서는 아웃렛 서울역점, 중국 웨이하이점 등을 성공적으로 열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입지를 강화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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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위기를 기회 삼아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해외 사업의 역량 강화와 신규 출점에도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신영자 롯데복지재단 이사장,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신헌 롯데쇼핑 대표 등 4명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