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709.63

  • 94.27
  • 1.39%
코스닥

891.62

  • 6.81
  • 0.76%
1/4

"강남구청역 폭발물 가능성 높다"‥분당선 양방향 운행 전면중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남구청역 폭발물 가능성 높다"‥분당선 양방향 운행 전면중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에 폭발물 의심물체가 발견돼 분당선 운행이 양방향 전면 중단됐다.

    ADVERTISEMENT


    코레일 공식 트위터는 17일 "오후 2시5분쯤 분당선 강남구청역에 폭발물 의심물체가 발견돼 현재 열차는 강남구청역을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경찰 등 유관기관과 조치 중입니다. 열차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후 군폭발물 처리반이 가방을 살펴본 결과 폭발물일 가능성이 높아 직접 가방을 열어보기로 했다.

    때문에 강남구청역만 무정차 통과하던 분당선은 3시 45분쯤 양방향 운행을 전면 중단했다. (사진= 연합뉴스/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합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