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흥국증권 연구원은 "블레이드앤소울의 중국 흥행이 기대에 부합하는 가운데, 신작 출시를 통한 모멘텀이 발생할 것"이라며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0.8% 증가한 61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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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연구원은 "길드워2의 중국 내 사용화가 2분기부터 가능할 전망"이라며 "패키지와 아이템 판매를 혼합한 수익모델이 적용되고, 북미와 유럽에서 게임성을 인정받아 흥행이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엔씨소프트는 와이드스타를 6월 북미와 유럽에 출시 예정이고, 모바일 리니지도 선보일 계획"이라며 "기존 리니지를 즐기지 않던 신규 유저까지 유입이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