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롯데쇼핑이 최근 롯데복합쇼핑몰의 건물 배치를 수정한 건축심의 변경안을 신청해 오는 19일 건축심의위원회에서 이를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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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안은 영화관과 아웃렛 건물의 최고 층수를 기존 5층에서 4층으로 낮추고, 건물위치도 일부 변경했습니다.
건물 전체 면적을 282㎡ 늘려 개방감을 높이고 주변 경관 등과 어울리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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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복합쇼핑몰은 지하 2층, 지상 4층, 9개동 규모로 프리미엄 아웃렛과 쇼핑몰, 마트, 시네마 등으로 구성됩니다.
지난해 12월 관할 기장군으로부터 건축허가를 받고 지난달 공사에 들어갔으며 오는 12월께 완공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