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451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17.5%, 11.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78.4%, 79.1% 급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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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연구원은 "원재료 가격 하락우려에도 불구하고 지난 4분기에 이전 분기보다 더 나은 성과를 냈던 반도체 식각액 부문도 하이닉스 우시 공장의 정상화와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가동률 상승 등으로 AMOLED 관련 사업부문의 우려를 상당부분 불식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또한 "2차전지 시장에서 글로벌 1위업체인 삼성SDI의 전해액 공급업체로서의 전기차 시장 활성화 분위기에 주가 프리미엄 받을 가능성은 여전하기 때문에 현 주가는 2014년 PE 9.1배 수준으로 실적개선 저평가 관점에서 매수 유효한 시기"라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