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기업이 컨벤션 사업에 진출한 것은 호텔 업계 최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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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트리’는 2012년 런칭한 비즈니스 브랜드로, 나인트리 컨벤션은 종각역 신축건물인 그랑 서울(Gran Seoul) 3층에 입주하며 총 4,112m² 전 층을 사용합니다.
특 1급 호텔 셰프가 제공하는 최상급의 연회 요리와 특 1급 호텔 연회 서비스, 세일즈 경력의 직원들이 제공하는 품질 보증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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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운영하면서 남북총리회담, 아시아 및 유럽 정상회의, G20 서울 정상 회의,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등 대규모 국제 행사 개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르나스는 "호텔 지향 시설을 넘어 특 1급 호텔 조리, 연회 서비스 직원을 통해 최고급 인력 서비스가 제공된다는 점에서 차별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