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내부 암모니아 가스 농도가 낮아지지 않고 구조물 붕괴 위험도 남아있어 조사가 미뤄졌지만, 26일 오전 경기 남양주경찰서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으로 구성된 공동조사반 11명이 공장에 들어가 감식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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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반은 배관에서 암모니아가 유출된 지점, 폭발에 이르게 한 점화 원인 등을 집중해서 살펴볼 예정입니다.
배관에 가스 압력을 넣어 유출 지점을 일일이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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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조사는 이날부터 최소 2~3일, 이를 토대로 한 분석 조사는 1~2주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