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올해 증시는 신흥국위기의 과장과 코스피의 악재 반영으로 주가가 선조정 됐기 때문에 1900선을 지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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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진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신흥국 위험은 경기문제에 따른 것이고, 한국의 주가는 경기위험을 충분히 반영한 것"이라며 약세장이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한국증시의 강세요인으로 "2016년까지 확장 예상되는 글로벌 경기, 2015년까지 경기부양적인 선진국 통화정책, 제한적인 엔화약세, 신흥국 내 주가차별화 등 4가지 요인으로 인해 한국주식의 매력이 커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