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영 현대증권 연구원은 "미국, 중국발 모멘텀이 아직 강하지 않다는 점에서 추세반전에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라며 "기존대로 대형주의 저점 분할 매수와 중소형주의 트레이딩 전략을 권고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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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연구원은 정부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발표 등 내부적인 정책 기대가 유효하다는 점에서 개별 중소형주의 활발한 흐름이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정책 기대가 유효한 건설, 은행,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등 예상 수혜주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요구되는 시기라고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