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평가관리원 KEIT는 이번 투자는 2013년에 대기업 위주로 추진된 1단계 투자협력과 달리 중소장비기업 참여와 미래 반도체소자 개발 활성화라는 차별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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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발굴될 기술은 소재, 검사/측정, 공정 관련 원천기술로 작년 반도체 소자기술에 이어 장비, 공정, 소재에 이르는 전/후방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 이후 반도체 내 채널의 소재를 실리콘(4족)에서 3-5족 소재로 전환하는 기술과 터널펫 기술 등에 대한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관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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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섭 KEIT 원장은 "선순환적 에코시스템 구축을 통해 우리나라가 글로벌 반도체기술을 선도하는 진정한 반도체강국으로 도약하기를 바란다”면서 “KEIT는 당초 목표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