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석 삼성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매출 증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으나, 상응하는 비용 증가로 인해수익성 개선에는 다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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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올해도 다양한 신규사업 투자 및 경쟁력 강화 노력으로 2015년부터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나, 신규 사업의 불확실성 등을 고려 시 수익성 개선이 가시화되는 시기까지는 보수적인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동사의 디스플레이 광고 매출 호조로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0.8% 증가하였으나, 영업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25.8% 감소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밑돌았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