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주요 제품인 광트랜시버는 모바일 기기 확산과 취급 데이터의 증가 추세로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며 "해외 판매 비중이 매출의 60%에 달해 해외 잠재력이 높은 기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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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다만 캐시카우 역할을 했던 국내 통신사에 대한 매출이 점차 감소하는 점은 다소 우려스러운 부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오이솔루션의 희망공모가 8천500원~9천800원 대비 올해 주가수익비율(PER)은 5배 가량으로 저평가 수준"이라며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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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솔루션은 오늘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 뒤 오는 2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