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한준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설비투자 규모는 SK하이닉스의 신규 공장 건립을 제외하면 작년보다 소폭 증가한 15조원 수준"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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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연구원은 "올해는 D램 25nm 공정 확대와 낸드플래시 메모리 16nm 공정 도입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장비주 가운데 유진테크, 소재주 중에서는 디엔에프의 실적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는 "유진테크는 낸드플래시 메모리 투자 증가 시 뚜렷한 매출 증가를 보여왔으며, 디엔에프는 25nm D램 공정 확대 시 더블패터닝(DPT)과 고유전체(High-k) 재료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