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북은 지난해 11월 우리측 컨소시엄과 러시아 철도공사가 체결한 양해각서에 따라 진행하는 첫 단계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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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단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나진-하산 철도 구간, 나진항 등에 대한 현장실사 등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한러 양국간 신뢰와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등 국익차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앞으로 각 단계별로 필요한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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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03:31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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