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환 NH농협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2014년 영업이익, 고수익 제품 증설, 건자재 시황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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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연구원은 동사의 2014년 1분기 영업이익은 구정 이후 PVC창호, 인조대리석, 바닥재 등 건자재에 대한 수요 회복, 지난 4분기 마케팅관련 과다 비용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285억원(전기비+210%)을 예상했습니다.
다만 동사의 2013년 4분기 영업실적은 건축, IT 시황의 계절 비수기, 미국 Estone 설비 증설로 인한 일시 가동 중단, 연말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매출액 6,958억원(전기비+0.4%), 영업이익 92억원(전기비-74%)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