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말 현재 보험사의 대출채권 잔액은 127조1천억원으로 전달보다 1조5천억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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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은 83조원으로 9천억원 늘었고 기업대출은 44조1천억원으로 6천억원 증가했습니다.
대출채권 연체율은 0.72%로 0.03% 포인트 상승했고 가계대출 연체율은 0.51%로 0.02%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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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기업대출 연체율은 PF대출과 관련한 일시적인 연체 금액이 늘어나며 0.12% 포인트 상승한 1.11%를 기록했습니다.
금감원은 보험사의 가계대출 증가율이 높은 회사에 대한 위험 관리 강화를 지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