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식 NH농협증권 연구원은 모바일 재고조정에 따라 큰 폭의 실적악화와 함께 동사의 성장에 대한 기대도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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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연구원은 다만 올해는 반도체 산업의 호황과 중국과 말레이시아 해외 법인의 매출 가세, 유기재료와 LED용 전구체 등 신규매출 확보로 일정부분 성장은 나타날 전망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TG의 캐퍼 증설 투자가 불확실하고, 식각액도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과거에 비해 성장률은 확연히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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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동사의 14년 실적추정치를 기존 매출 7,506억원, 영업이익 1,310억원에서 매출6,820억원 영업이익 1,113억원으로 하향조정했습니다.